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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 이명헌 / 한림성심대학 식품영양학과 교수 (식품과학과 88학번)

    대학입학과 함께 새로운 도전과 희망 그리고 미래의 비전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선택한 학과...바로 그 학과는 체계적인 이론과 실무 및 연구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특성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는 인큐베이터였습니다. '미래는 도전하는 자의 몫'이라 했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디딤돌'이 되어야합니다. 혼자서는 빨리는 갈수 있지만 멀리는 가지 못합니다. 함께해야 멀리 갈수 있습니다.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함께 먼 길을 가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학과입니다. 여러분의 미래의 꿈을 이곳에서 마음껏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 임경아 / 롯데중앙연구소 SF TFT 팀장 (식품과학과 91학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깨어있으면 꿈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대학교에서 첫발을 딛고,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교수님들과 선후배님들은 지금도 제겐 가장 소중한 등불이 되어주셨습니다. 아름다움 교정의 캠퍼스와 불이 꺼지지 않았던 도서관과 실험실의 열정은 더 커다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주었습니다. 여러분의 미래의 첫 발을 이곳에 내딛어 보십시요. 지금 여러분의 선택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바로 여러분의 미래가 되어있을 겁니다.

  • 이상수 / 강원도 교육청 지방식품위생주무관 (식품과학과 89학번)

    "남자가 영양사 면허증으로 가지고 취직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도 영양사 국가고시에 응시하여 합격하였고, 이 면허증 덕분에 '식품위생직' 공무원 채용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영양사로서 학교현장에서 직접 급식업무를 담당하기보다는 교육청에서 학교급식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재학시절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세월만 보내던 시절에 교수님들의 따뜻한 조언으로 현재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함께 인생을 잘 설계하길 바랍니다. 파이팅 !!

  • 이연경 /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정책개발팀장 (식품과학과 90학번)

    준비된 사람만이 멀리 뛸 수 있습니다. 준비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time)들 중에서 나에게 의미있는 때, 즉 타이밍(timing)은 한순간에 결정됩니다. 이 타이밍을 얼마나 잘 잡느냐가 인생성공의 비결이 아닐까요? 저는 제 인생의 첫번째 타이밍(timing)을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잡았습니다. 여러분도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인생의 ‘타이밍’을 잡아보십시오.

  • 김재희 / 횡성고등학교 영양교사 (식품과학과 97학번)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은 자의 변명에 불과합니다. 충분히 준비하고, 경험을 쌓으며,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면 내가 꿈꾸는 미래는 실현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자신의 모습에 최선을 다하세요. 저는 영양사면허증과,영양교사자격증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일, 영양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식품영양학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강릉원주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도 졸업하였습니다. 흥미롭고 다이나믹 (dynamic)한 ‘식품영양학과’를 추천합니다.

  • 김귀선 / 서울 은명초등학교 영양교사 (식품과학과 98학번)

    저는 영양사면허증 및 영양교사자격증 취득후, ‘서울지역’ 영양교사 임용고시에 응시했답니다. 그런데, 몇십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하여 지금은 서울의 은명초등학교 영양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낯선 서울생활이자만 강릉과는 다른 speed와 많은 기회들이 있더라고요...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은 바로, 대학시절 꿈과 열정을 가슴 속 깊히 심어준 모교(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덕분이랍니다. 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 임나래 / 전곡고등학교 영양교사 (식품과학과 07학번)

    저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영양적인 급식을 제공하고, 수업을 통하여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영양적 지식을 이끌고 싶었습니다. 나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며 공부하여 결국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교단에 섰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학생들과 함께하는 학교 생활은 즐겁고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식품영양학과에 입학하여,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영양교사의 꿈을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 김은희 / (주)eCMD(풀무원) 운영팀장 (식품과학과 89학번)

    1. 음식이 좋고, 사람을 좋아한다면 외식인이 되자.
    2. 식품과 영양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외식인이 되자.
    3. "고객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알고 실천하는 외식인이 되자.
    4. 우리나라 외식산업의 발전과 한식의 세계화라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외식인이 되자. 이런 외식인이 되고 싶다면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로 오세요.

  • 박민철 / (주)아워홈 병원개발파트 (식품과학과 00학번)

    저는 식품급식종합회사 (주)아워홈(구, LG 유통)의 인턴영양사에서 업장의 실무영양사를 거쳐 현재는 본사의 병원개발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강릉원주대학교의 식품과학과가 2010년부터 '식품영양학과'란 이름으로 신입생을 모집하였습니다. 앞으로 후배들이 영양사 /영양교사 등의 업무에 대하여 더욱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에 무척 반가웠습니다. 열정적이고 훌륭한 교수님들과 함께 새로워진 식품영양학과에서 여러분의 미래의 꿈을 키워보세요. 식품영양전문인으로서의 국민의 식생활에 기여할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 김미정 / 분당제생병원 영양사 (식품과학과 98학번)

    2002년 졸업과 함께 영양사 면허증을 취득한 후, 병원에서 영양사로 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강남세브란스 병원(구,영동세브란스병원) 수련영양사 채용에 도전하였습니다. 1년간의 수련 기간을 마친 후 2003년 7월부터 분당제생병원 영양사로 정식 채용되어 환자식 관리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후 직원식, 치료식 관리, 심혈관환자 집단교육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병원 현장에서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해야하기에 더욱 스릴있고 멋진 직업이 병원 영양사 인것 같아요.

  • 지경아 / 서울 아산병원 영양사 (식품과학과 95학번)

    내가 어렵게 배운 것 가운데 하나는 포기가 쉬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평범한 학부생으로 전공시험 공부할 때도, 연구하는 대학원생으로 논물을 쓸 때도, 사회 초년생으로 인턴영양사과정을 수료할 때도, 당당한 사회인으로 병원영양사로 근무하는 지금도 어떠한 상황에서든 마침표를 쉽게 찍지 않았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 교수님 및 선후배가 지원하겠습니다.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긍정의 힘을 느껴보시죠!

  • 정의춘 / 강릉시 보건소 보건직 공무원 (식품과학과 99학번)

    재학시절, 4년간 학과에서 배운 전공을 살펴 보건소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건직 공무원 공채에 합격하여 강릉시 보건소에서 일하면서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식품영양학과' 교과과정 중에 '보건교육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목들이 들어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요즘에는 전국의 모든 보건소에서 '영양플러스 사업'을 하고 있어, 더욱 더 보건영양 전문인력이 필요하답니다. 이제 보건소영양사업, 우리 함께 합시다. 예비후보 여러분~~~

  • 김지은 / 현대그린푸드 (식품과학과 09학번)

    처음 대기업에 입사하였을 땐 제가 운이 좋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운이 아닌 4년간 다져진 준비의 결과란 걸 현대그린푸드의 영양사로 일하는 지금에도 매 순간 느끼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를 준비할 수 있는 맞춤형 교과목과 열정과 애정으로 뒤에서 밀어주시는 교수님, 먼저 사회에 나가 후배들을 끌어주시는 선배님이 있기에 마음껏 제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식품영양전문인을 꿈꾸는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 임병주 / (주)아워홈 (식품과학과 09학번)

    저는 (주)아워홈에서 실무 영양사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영양사의 업무는 다양하고, 시시때때로 변화하므로 새로운 상황에 대한 임기응변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스스로의 발전된 미래를 위해 차근차근 더 많은 경험을 통해 배움을 쌓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제가 4년동안, 열정 가득한 교수님들께 얻은 수많은 배움과 경험을 더 많은 후배님들에게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졸업 후에도 든든하게 이끌어 주는 뛰어난 선후배님들과 교수님들의 울타리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영양 전문가로서의 흥미롭고 멋진 꿈을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함께 시작하시겠습니까? 환영합니다 후배여러분^^

  • 박지선 / 농식품연구소 농업연구사 (식품과학과 02학번)

    저는 강원도 농업기술원 농식품연구소 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시험 준비를 하면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지도교수님의 꾸준한 격려로 포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꿈을 위해 걸어갔습니다.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총 6년(학사 4년, 석사 2년)이란 시간을 함께하면서 영양사 면허증 뿐만 아니라, 공무원 시험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식품기사, 컴활1급) 및 필요한 전공공부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졸업 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포기하지 마십시오. 힘든 시기에 절망하지 않고 "내가 겪는 이 고통은 희망을 맞이하기 위해 걸어가는 통로"라고 생각하고 이겨내십시오. 반드시 웃는 날이 올 겁니다. 항상 후배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 박용미 / 진부초등학교 영양교사 (식품과학과 04학번)

    저는 교사임용시험을 거쳐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을 책임지는 영양교사가 되었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힘들 때도 있지만, 잘못된 식습관을 교정하고 영양 지식을 가르친 결과 아이들의 변화를 볼 때면 제 직업과 역할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이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니, 우리의 역할과 책임이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와 같이 이런 보람을 느끼고 싶다면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꿈이 꼭 실현되길 응원합니다^^

  • 선수랑 / 칠성고등학교 영양교사 (식품과학과 05학번)

    친언니를 따라 막연하게 들어왔던 식품과학과(식품영양학과)에서 이젠 두 자매가 영양교사가 되어 보람찬 교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영양정보를 제공하고 서로 소통하는 것은 영양교사만이 가질 수 있는 큰 메리트 일 것입니다. 저는 병원, 보건소를 거쳐 지금의 영양교사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강원도 임용(12년도 임용), 대구 임용(16년도 임용) 총 두 번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은 긍정의 힘을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과 선배님들 덕분이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꿈을 이곳에서 이루어 보세요. 제 합격의 기운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 장미화 / 인구초등학교 영양교사 (식품과학과 87학번)

    30년전 의문과 막연함으로 시작한 작은 결정이 지금은 확신과 뿌듯함으로 제 인생을 지켜주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제가 되어있으리라고는 그때의 저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의 세상은 넘쳐나는 정보와 다양한 도전의 기회가 주어지는 시대입니다. 현명한 선택으로 전공분야에서 자기의 역량을 펼치고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많은 후배들을 보면 너무나 자랑스럽고 힘이 납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건강과 영양분야를 주도하고 책임질 인재가 더 필요해지는 시기입니다. 그 중심에 우리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의 후배들이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은 기회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후배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김기윤 / 초록마을 축산MD (식품과학과 06학번)

    대부분이 그렇듯 저도 처음부터 식품MD라는 꿈을 정해두고 입학한 것은 아닙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영양사 이외의 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았더니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여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 식품MD라는 직무가 제 성향과 가장 잘 맞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위에 식품MD 직업을 가진 사람이 없어 직무에 대해 스스로 알아보고 준비하였습니다. 입사 후에는 직접 실전에 부딪치며 업무를 배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제게 맞는 일을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직무가 힘들고 어려울 때에도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하고 싶은 일을 꼭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 최유연 / (주)아워홈 (식품영양학과 11학번)

    학교를 다니며 영양사로 취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저는 위탁급식(산업체), 학교, 병원 세 곳에서 현장실습을 하며 각 분야의 특징과 분위기를 파악했습니다. 물론 저에게는 세 곳 모두 좋은 곳이었지만 그 중 위탁급식이 적성과 맞아 회사에 취직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영양사라는 직업은 하나이지만 분야와 일하는 장소에 따라 각자 다른 직업이라고 생각할 만큼 하는 일이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직업을 강릉원주대 식품영양학과에서 차근차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